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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어르신 사기피해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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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언론사 : 퍼블릭뉴스통신
댓글 0건 조회 243회 작성일 25-09-1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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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9월 10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소영)에서 관내 장애인 및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특수계층 사기피해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소비단체협의회의 지원으로 장노년 장애인과 복지관 인근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투자사기 등 주요 사기 사례를 소개하고 일상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서는 최근 기만 상술과 소비자 피해 발생 및 해결 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해 참여자들의 사기피해 예방 역량을 강화했다. 참여자들은 강의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소비자로서 권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김소영 관장은 "이번 예방 교육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일상 속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장애인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복지관 인근 노인정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도 진행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사회적 취약계층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제공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성인권교육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등 다양한 부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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