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전문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고객의 참여와 선택을 존중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하여 복지공동체 구현에 기여하고자 한다.
사람중심
지역사회 지향
평등실현
남양주시의 푸르른 자연 위에서 고객과 함께 태양의 따뜻함을 느끼며, 파랑 빛의 남양주시의 자주 빛의 대한성공회 법인이 조화를 이루어 고객과 지역사회에 두 팔 넓게 벌려 희망을 나누는 모습을 형상화하였습니다.
*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CI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의 연계를 통해 황정경 디자이너의 재능기부로 2011년 제작되었습니다.
지난 20년간, 20번의 사계절 내내 지역사회의 곁을 변함없이 지켜온 복지관의 진정성과 성실함을 담음
스무 살 청년의 마음으로 2026년부터 다시 시작되는 ‘스물 한 번째’ 첫해의 능동적 의지를 상징
지역사회에서의 장애인 권리를 지키겠다는 사회적 약속을 CI의 숫자 ‘2, 0’을 손가락을 걸어 약속하는 모양과 보라색 빛(장애인 인권)을 활용하여 상징적으로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