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도] KBS 뉴스에 소개된 장애인 맞춤형 직업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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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표준사업장인 ㈜더올가와 협력하여 중증장애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직업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직업훈련은 취업을 희망하는 중증장애인 2명을 대상으로 실제 제조업 현장에서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직무 수행 능력 향상은 물론 인사 예절, 공용공간 이용 방법 등 직장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훈련이 이루어지는 ㈜더올가는 1998년 설립 이후 10년 이상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운영되며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기업이다. 또한 장애인 직업훈련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장애인의 안정적인 취업을 위한 협력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장애인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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