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치는 복지관 ('26. 1. 23.)

미금농협 농가주부모임, 설 맞이 떡국떡·쌀 전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언론사 : 매일신문
댓글 0건 조회 152회 작성일 26-02-12 17:54

본문

1770886498.49OxSAnaBkLZimage.png

1770886508.36yytenOFmnRimage.png

1770886521.57sStzAeQDuhimage.png

경기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미금농협과 미금농협 농가주부모임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성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사랑의 떡국떡·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장애인 가정에 온정을 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농협의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업인과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는 취지도 담겼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떡국떡 20kg과 쌀 10kg 20포다. 해당 물품은 복지관과 성인주간보호센터 이용인을 위한 명절 특식으로 활용되며,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도 배부된다. 설 이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우겸 조합장은 “농협은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연수 회장은 “떡국 한 그릇이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김소영 관장은 “후원 물품이 지역 장애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자발적 나눔이 지역 복지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며 "소외 없는 명절을 위해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시가 민간 위탁해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역 장애인 자립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P